AI 실전 추가교육 · 2026년 10월 12일(월) · 대구스케일업허브 3층 중회의실 · 강사 천지운

혼자서 조직처럼 일하기

이 페이지는 내 기획과 프롬프트를 적는 칸입니다. 강의 내용은 강사 화면을 보고, 여기에는 내 것만 적습니다.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.

① 나만의 AI 직원 지시문 1종다섯 칸으로 적은 한 문단. 내일부터 계속 씁니다.
② 그 직원이 만든 결과물 1건고객 답장 초안 · 홍보 글 초안 · 주간 정리 같은 것 하나.

이름 먼저 적어 주십시오

이름을 적으면 아래에 쓰는 내용이 강사에게 자동으로 제출됩니다. 같은 이름으로 다시 쓰면 덮어씁니다.

학생용 주소 · 짧게muz.so/리빙스타트업
주소창에 그대로 치면 됩니다 (livinglab-ai.pages.dev 로 이어집니다). 프롬프트 · 기획 칸만 있고, 적은 내용은 강사에게 제출됩니다.

이 페이지 쓰는 법

  • 칸에 적은 내용은 이 노트북에 저장되고, 강사에게 제출됩니다. 다른 수강생은 못 봅니다.
  • 검은 상자는 AI에게 그대로 붙여 넣을 글입니다. 오른쪽 위 「복사」를 누르고 AI 창에 붙여 넣으십시오.
  • 마지막에 「최종 제출」을 누르고, 「내 파일로 받기」로 내 것도 챙겨 가십시오.
오늘은 여기까지 하면 됩니다지시문을 저장하고, 결과물 1건을 받고, 검토해서 지시문을 한 줄 고친 뒤 다시 돌려 봅니다.

1차시 넘길 일 고르기 → 다섯 칸 지시문

검은 상자는 그대로 복사해 AI 창에 붙여 넣는 글입니다.

내 사업에서 맡길 수 있는 것 고르기

초록 중에서 내 사업에 실제로 있는 일에 체크하십시오. 체크한 것이 아래 「떠오른 내 일」 칸에 들어갑니다.

고객 응대
홍보 · 콘텐츠
영업 · 문서
운영 · 관리
돈 · 행정
조사 · 기획
제작 · 디자인
나 자신

오늘 첫 직원으로 좋음둘째 직원부터 · 시계가 필요맡기지 말 것 · 내가 직접

보면서 생각할 것 세 가지

  • 내 사업에서 매주 또는 매달 또 하는 일은 무엇인가?
  • 그 일을 새로 온 직원에게 말로 가르칠 수 있는가?
  • 그 일의 결과가 틀려도 내가 보고 고칠 수 있는가?

① 넘길 일 고르기

이번 주에 또 한 일 세 가지를 적고, 세 칸에 맞으면 체크하십시오. 세 칸이 다 체크된 일이 오늘 넘길 일입니다.

이번 주에 또 한 일① 반복?② 설명 가능?③ 틀려도 됨?
오늘은 피하십시오계약서 조항 · 세금 계산 · 검토 없이 고객에게 바로 나가는 글 · 숫자가 틀리면 안 되는 보고 · 자동 발송
고르기 어려우면가상의 「고객 문의 답장 초안」으로 연습합니다. 거의 그대로 다른 일에도 씁니다.
도움 프롬프트 · 내 사업에서 넘길 일 찾기 (선택)나는 [업종을 적으세요]을 하는 1인 사업자입니다. 내가 매주 또는 매달 반복하는 일을 10가지 적어 주세요. 각 일마다 다음 세 가지를 ○ △ × 로 표시해 표로 보여 주세요. ① 매주 또는 매달 반복하는가 ② 새로 온 직원에게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③ 결과가 틀려도 내가 보고 고칠 수 있는가 계약, 세금, 검토 없이 고객에게 바로 나가는 일은 ③을 × 로 표시해 주세요. 마지막에 세 칸이 모두 ○ 인 일 하나를 추천해 주세요.

[업종을 적으세요] 자리를 내 업종으로 바꿔 붙여 넣으십시오. 추천은 참고만 하고, 고르는 것은 내가 합니다.

② 다섯 칸 지시문 쓰기

사람을 뽑아 일을 시킬 때 하는 말과 같습니다. 칸을 채우면 아래 검은 상자에 지시문 한 문단이 저절로 만들어집니다.

막히면 예시로 채워 보기:
예) 너는 수제 디저트 가게의 고객 문의 답장 담당이다.
예) 고객 문의 글을 받으면 답장 초안을 쓴다.
예) 존댓말 · 다섯 줄 이내 · 가격은 적지 않는다 · 픽업 시간은 묻는다.
예) 재고·날짜를 모르면 「확인 후 답드리겠습니다」를 넣고 나에게 묻는다. 지어내지 않는다.
예) 인사 한 줄 → 답 → 확인 질문 하나 → 마무리 한 줄.
내 지시문 (저절로 만들어짐 · 이것이 산출물 ①)
도움 프롬프트 · 지시문 다듬기 (선택 · 다 쓴 뒤에)

다듬기는 선택입니다. AI가 고쳐 준 문장을 그대로 쓰지 말고, 마음에 드는 부분만 위 칸에 옮겨 적으십시오.

2차시 꿈의 나라에 들어가 봅니다

강사 이야기를 듣다가, 초대 주소가 뜨면 폰으로 들어갑니다. 꿈 한 줄과 짧은 설문은 이때 적습니다.

초대합니다: 꿈의 나라 선택

꿈의 나라 손님 초대 QR

강사가 같은 방식으로 AI 직원들과 만든 서비스 ONEIROVE의 3D 세계입니다.

꿈의 나라 들어가기

이름 한 줄을 적고 들어갑니다. 로그인 없이 손님으로 둘러보기 · 투어 · 대화만 됩니다. 인스타그램 @oneirove

꿈 한 줄 ONEIROVE · 한 줄 이상

최근에 기억나는 꿈을 한 줄 이상 적어 주십시오. 어젯밤 것이 아니어도, 토막이어도 됩니다.

짧은 설문 다음 강의를 위해

꿈 한 줄은 ONEIROVE 연구 자료로, 설문은 다음 강의에 씁니다. 이름과 함께 저장되고 연구 밖에는 쓰지 않습니다. 원치 않으면 비워 두셔도 됩니다.

3차시 AI에게 일을 시킵니다

준비: AI 창 하나 열기 셋 중 아무거나

「새 채팅」 단추로 빈 창을 엽니다. 로그인이 안 되면 옆 분 화면을 같이 보고, 지시문만 완성해도 됩니다.

넣으면 안 되는 것 보내기 전에 꼭

지우고 넣으십시오고객 이름 · 전화번호 · 주소 · 이메일 / 주민번호 · 계좌번호 · 카드번호 / 계약 금액 · 거래처 단가 같은 영업 비밀 / 비밀번호 · 인증 코드
이렇게 바꿔 넣으십시오「김민지 고객님」 → 「A 고객님」
「010-1234-5678」 → 「(전화번호)」
「납품가 12,000원」 → 「(단가)」
결과물을 밖으로 보내기 전에는 내가 한 번 읽고, 괄호 자리를 내가 채웁니다.

1회차

새 채팅에 붙여 넣을 글 · 1회차

검토 이것이 반려입니다

결과 1을 아래 다섯 가지로 봅니다. 싫은 것이 있으면 규칙 한 줄을 더합니다. 단추를 누르면 ③ 규칙 칸 맨 아래에 붙습니다.

[꼭 넣을 것] 같은 대괄호 자리는 내 말로 바꾸십시오.

2회차

꼭 새 채팅에서같은 창에서 이어 하면 앞 대화가 도와줘서 지시문이 좋아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.
새 채팅에 붙여 넣을 글 · 2회차 (고친 지시문 + 같은 일감)

돌아가며 보기 한 사람 1분

아래 세 줄을 그대로 읽습니다.

내가 읽을 세 줄

고급 트랙 선택 · 3차시 1회차가 끝난 분부터

다섯 칸 지시문이 70점을 만든다면, 아래 다섯은 85점 이상을 만드는 길입니다. AI 를 이미 쓰시는 분은 1회차를 건너뛰고 여기서 시작하셔도 됩니다. 대괄호는 내 것으로 바꿉니다.

고급 ① 구조화 지시문 역할 · 맥락 · 입력 · 할 일 · 출력 형식

다섯 칸을 제목 달린 구조로 바꾸면 결과가 매번 같은 모양으로 옵니다. 핵심은 둘. 입력을 꺾쇠로 감싸 지시와 자료를 분리하고, 사실 목록을 먼저 뽑게 해서 지어내기를 막는 것입니다.

고급 ① 구조화 지시문# 역할 너는 [업종]의 [담당 이름] 담당이다. 상대는 [고객 · 거래처 · 학부모 중 하나]. # 맥락 (바꾸지 말 것) - 우리 가게: [한 줄] - 말투: 존댓말, 과장 없음, 이모지 없음 - 절대 하지 않는 것: 할인 약속, 개인정보 언급, 확인 안 된 숫자 # 입력 <입력> [여기에 원문을 붙인다] </입력> # 할 일 1. <입력>에서 사실만 뽑아 「사실 목록」을 먼저 적는다 (추측은 적지 않는다). 2. 사실 목록만 근거로 초안을 쓴다. 3. 사실 목록에 없는 내용이 초안에 들어갔으면 그 문장을 지운다. # 출력 형식 (이 순서, 이 제목 그대로) ## 사실 목록 - … ## 초안 (본문만) ## 확인 필요 - 내가 확인해야 하는 것 (없으면 「없음」)

「사실 목록 → 초안 → 없는 내용 지우기」 세 단계가 지어내기를 가장 싸게 막는 방법입니다. 출력 제목을 고정하면 나중에 자동으로 읽어 쓸 수 있습니다.

고급 ② 합격 답 두 개 넣기 예시로 가르치기

규칙을 말로 열 줄 쓰는 것보다 내가 고친 답 두 개를 보여 주는 쪽이 빠릅니다. 결과 1을 손으로 고친 것이 곧 예시 1입니다.

고급 ② 예시 둘아래 두 예시는 내가 손으로 고친 「합격 답」이다. 같은 결로 써라. 예시를 베끼지 말고 결(길이 · 말투 · 순서)만 따라라. <예시 1> 입력: [실제 있었던 입력 1] 합격 답: [내가 고친 답 1] </예시 1> <예시 2> 입력: [실제 있었던 입력 2] 합격 답: [내가 고친 답 2] </예시 2> 이제 다음 입력에 답하라. <입력> [새 입력] </입력>

예시는 실제 있었던 입력과 답이어야 합니다. 지어낸 예시는 지어낸 답을 가르칩니다. 둘이면 충분하고 다섯을 넘기면 오히려 베낍니다.

고급 ③ 자기 채점 초안 뒤에 한 번 더

초안을 받은 뒤 같은 채팅에서 아래를 보냅니다. 내가 읽기 전에 AI 가 먼저 자기 답을 채점표로 거릅니다. 제 사무실의 「검토 → 반려」와 같은 일입니다.

고급 ③ 자기 채점방금 네가 쓴 초안을 아래 채점표로 스스로 채점하라. 항목마다 0 또는 1 점, 근거 한 줄. 채점표 1. 입력에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않았다 2. 규칙([규칙 칸 그대로])을 모두 지켰다 3. 상대가 다음에 할 행동이 한 가지로 분명하다 4. 길이가 [N]문장 이내다 5. 첫 문장만 읽어도 용건을 안다 출력: ## 채점 | 항목 | 점수 | 근거 | ## 고친 초안 (0점 항목을 고친 판. 모두 1점이면 「고칠 것 없음」이라고만 쓴다)

채점표 항목은 ③ 규칙 칸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. 규칙이 곧 채점표가 되게 쓰는 것이 요령입니다.

고급 ④ 두 직원 연결 조사 담당 → 작성 담당

한 직원에게 「조사하고 써라」 하면 조사와 작문이 섞여 지어냅니다. 조사 담당은 JSON 만, 작성 담당은 그 JSON 만 보게 나누면 근거 없는 문장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. 제 사무실의 팀 기안이 이 구조입니다.

고급 ④ 두 직원 연결[1단계 · 조사 담당에게] 너는 조사 담당이다. 아래 자료에서 [주제]에 관한 사실만 뽑아 JSON 으로만 답하라. 설명 문장은 쓰지 않는다. 형식: {"facts":[{"fact":"...","source":"자료의 몇 번째 줄 또는 제목"}],"unknown":["자료에 없어 확인이 필요한 것"]} <자료> [붙여 넣기] </자료> [2단계 · 작성 담당에게 · 새 채팅에서] 너는 작성 담당이다. 아래 JSON 의 facts 만 근거로 [결과물 종류]를 쓴다. unknown 에 있는 것은 본문에 쓰지 말고 맨 끝 「확인 필요」에 옮긴다. facts 에 없는 숫자 · 이름 · 날짜는 쓰지 않는다. <JSON> [1단계 결과를 그대로 붙인다] </JSON>

2단계는 반드시 새 채팅에서 합니다. 같은 채팅이면 작성 담당이 원자료를 몰래 봅니다. 이것이 자동화의 첫 모양입니다: 1단계 결과를 2단계 입력으로 넘기는 것.

고급 ⑤ 지시문 버전 관리 v1 → v2 · 무엇이 왜 바뀌었나

지시문은 한 번 쓰고 끝이 아니라 매주 한 줄씩 자라는 문서입니다. 바꾼 줄과 이유를 남겨야 다음 사람(또는 다음 달의 나)이 되돌릴 수 있습니다.

고급 ⑤ 버전 비교지시문 v1 과 v2 를 비교해 무엇이 바뀌었고 그 변경이 결과에 어떤 차이를 낼지 표로 설명하라. 그다음 같은 입력으로 v2 결과를 쓰고, v1 결과와 다른 문장에만 ★ 표시를 하라. <v1> [어제 지시문] </v1> <v2> [오늘 고친 지시문] </v2> <입력> [같은 입력] </입력> 출력: ## 바뀐 것 | v1 | v2 | 결과에 미치는 차이 | ## v2 결과 (다른 문장 앞에 ★)

제 사무실은 지시문 파일마다 날짜와 「누가 무엇을 지적해서 바꿨는지」를 주석으로 남깁니다. 그 기록이 직원의 이력서입니다.

고급 ⑥ 시계 걸기 실물 지시문 파일 + 파이썬 30줄 + 작업 스케줄러

오늘 만든 지시문을 파일로 두고, 매일 아침 AI 가 그 파일로 일하게 하는 최소 조리법입니다. 강사 사무실의 아침 시계와 같은 구조를 줄인 것입니다. Claude Code 가 설치된 PC 기준이고, 다른 도구도 「프롬프트를 표준입력으로 주고 결과를 파일로 받는다」는 뼈대는 같습니다.

run.py (30줄) + 시계 한 줄# run.py : 매일 아침 지시문 한 장으로 AI 직원 한 명을 부른다 (윈도우 · Claude Code 기준) import subprocess, datetime, pathlib HOME = pathlib.Path(r"C:\agent") # 지시문 · 입력 · 결과가 사는 폴더 prompt = (HOME / "prompt.md").read_text(encoding="utf-8") today = datetime.date.today().isoformat() inbox = (HOME / "inbox.md").read_text(encoding="utf-8") # 어제 쌓인 일감(메일 · 메모) full = prompt.replace("{{TODAY}}", today).replace("{{INBOX}}", inbox) exe = r"%APPDATA%\npm\node_modules\@anthropic-ai\claude-code\bin\claude.exe" r = subprocess.run([exe, "-p", "--output-format", "text", "--model", "sonnet", "--permission-mode", "bypassPermissions", "--add-dir", str(HOME)], input=full, capture_output=True, text=True, encoding="utf-8", timeout=900) (HOME / f"out_{today}.md").write_text(r.stdout, encoding="utf-8") # 결과는 파일로. 사람이 읽고 보낸다 # 시계: schtasks /Create /SC DAILY /ST 07:00 /TN "MyAgent" /TR "python C:\agent\run.py" # 요령 ① 깃발은 프롬프트보다 앞에, 프롬프트는 stdin 으로 (배치 껍데기는 여러 줄을 끊는다) # ② 잠금 파일 하나(동시에 두 번 돌지 않게) ③ 장부(오늘 한 것 id)를 남겨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게 # ④ 결과는 자동으로 밖에 보내지 않는다. 승인은 사람.

네 가지가 요령입니다. 깃발은 앞에 · 프롬프트는 stdin, 잠금 파일, 장부, 결과는 사람이 보낸다. 이 네 줄이 없어서 멈춘 자동화를 많이 봤습니다.

막혔을 때

결과가 너무 길다③ 규칙에 「N줄 이내」를 숫자로 넣습니다.
엉뚱한 답이 나온다② 맡은 일에 무엇을 받아 무엇을 만드는지 다시 한 줄씩.
지어낸 내용이 있다④ 모를 때에 「모르면 묻는다, 지어내지 않는다」.
같은 창에서 계속 고쳤다새 채팅을 열고 고친 지시문을 처음부터 붙여 넣기.
무엇을 맡길지 모르겠다위 「디저트 가게 · 고객 문의 답장」 예시로 채워 연습.
로그인이 안 된다옆 분 화면을 같이 보며 지시문만 완성. 결과는 집에서.
도움 프롬프트 · 왜 결과가 이상한지 AI에게 묻기 (선택)아래는 내가 AI 직원에게 준 지시문과 일감, 그리고 받은 결과입니다. 결과가 내 기대와 다른 부분을 세 가지까지 짚고, 각각을 고치려면 지시문의 어느 칸(역할 · 맡은 일 · 규칙 · 모를 때 · 결과 모양)에 어떤 한 줄을 더하면 되는지 알려 주세요. 지시문 전체를 새로 쓰지 말고, 더할 줄만 제안해 주세요. [지시문] (여기에 붙여 넣기) [일감] (여기에 붙여 넣기) [받은 결과] (여기에 붙여 넣기)

마무리

오늘 가져가는 것과 내일 할 것.

오늘 가져가는 것 칸을 채우면 저절로 체크됩니다

  • 지시문 한 문단을 만들었다 (다섯 칸)
  • 결과물 1건을 받았다 (결과 1)
  • 검토해서 한 줄 고쳤다
  • 고친 지시문으로 다시 돌려 봤다 (결과 2)
  • (선택) 맡기면 안 되는 일을 한 줄 적었다
  • 꿈 한 줄과 짧은 설문을 적었다

「최종 제출」을 누르면 지금 내용이 강사에게 확정 제출됩니다. 그 뒤에 고쳐도 다시 자동 제출됩니다.

파일은 메모장으로 열립니다. 공용 노트북이면 파일을 받은 뒤 「이 노트북에서 지우기」를 누르십시오(이미 제출된 것은 강사에게 남습니다).

내일 할 것 하나

같은 지시문(고친 것)을 새 채팅에 붙여 넣고, 내일 들어온 실제 일감 하나를 줍니다. 한 달 동안 매주 그렇게 해서 비슷한 품질이 나오면, 그때 둘째 직원을 뽑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