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먼저 적어 주십시오
이름을 적으면 아래에 쓰는 내용이 강사에게 자동으로 제출됩니다. 같은 이름으로 다시 쓰면 덮어씁니다.
주소창에 그대로 치면 됩니다 (livinglab-ai.pages.dev 로 이어집니다). 프롬프트 · 기획 칸만 있고, 적은 내용은 강사에게 제출됩니다.
이 페이지 쓰는 법
- 칸에 적은 내용은 이 노트북에 저장되고, 강사에게 제출됩니다. 다른 수강생은 못 봅니다.
- 검은 상자는 AI에게 그대로 붙여 넣을 글입니다. 오른쪽 위 「복사」를 누르고 AI 창에 붙여 넣으십시오.
- 마지막에 「최종 제출」을 누르고, 「내 파일로 받기」로 내 것도 챙겨 가십시오.
1차시 넘길 일 고르기 → 다섯 칸 지시문
검은 상자는 그대로 복사해 AI 창에 붙여 넣는 글입니다.
내 사업에서 맡길 수 있는 것 고르기
초록 중에서 내 사업에 실제로 있는 일에 체크하십시오. 체크한 것이 아래 「떠오른 내 일」 칸에 들어갑니다.
오늘 첫 직원으로 좋음둘째 직원부터 · 시계가 필요맡기지 말 것 · 내가 직접
보면서 생각할 것 세 가지
- 내 사업에서 매주 또는 매달 또 하는 일은 무엇인가?
- 그 일을 새로 온 직원에게 말로 가르칠 수 있는가?
- 그 일의 결과가 틀려도 내가 보고 고칠 수 있는가?
① 넘길 일 고르기
이번 주에 또 한 일 세 가지를 적고, 세 칸에 맞으면 체크하십시오. 세 칸이 다 체크된 일이 오늘 넘길 일입니다.
| 이번 주에 또 한 일 | ① 반복? | ② 설명 가능? | ③ 틀려도 됨? |
|---|
[업종을 적으세요] 자리를 내 업종으로 바꿔 붙여 넣으십시오. 추천은 참고만 하고, 고르는 것은 내가 합니다.
② 다섯 칸 지시문 쓰기
사람을 뽑아 일을 시킬 때 하는 말과 같습니다. 칸을 채우면 아래 검은 상자에 지시문 한 문단이 저절로 만들어집니다.
다듬기는 선택입니다. AI가 고쳐 준 문장을 그대로 쓰지 말고, 마음에 드는 부분만 위 칸에 옮겨 적으십시오.
2차시 꿈의 나라에 들어가 봅니다
강사 이야기를 듣다가, 초대 주소가 뜨면 폰으로 들어갑니다. 꿈 한 줄과 짧은 설문은 이때 적습니다.
초대합니다: 꿈의 나라 선택
강사가 같은 방식으로 AI 직원들과 만든 서비스 ONEIROVE의 3D 세계입니다.
이름 한 줄을 적고 들어갑니다. 로그인 없이 손님으로 둘러보기 · 투어 · 대화만 됩니다. 인스타그램 @oneirove
꿈 한 줄 ONEIROVE · 한 줄 이상
최근에 기억나는 꿈을 한 줄 이상 적어 주십시오. 어젯밤 것이 아니어도, 토막이어도 됩니다.
짧은 설문 다음 강의를 위해
꿈 한 줄은 ONEIROVE 연구 자료로, 설문은 다음 강의에 씁니다. 이름과 함께 저장되고 연구 밖에는 쓰지 않습니다. 원치 않으면 비워 두셔도 됩니다.
3차시 AI에게 일을 시킵니다
준비: AI 창 하나 열기 셋 중 아무거나
「새 채팅」 단추로 빈 창을 엽니다. 로그인이 안 되면 옆 분 화면을 같이 보고, 지시문만 완성해도 됩니다.
넣으면 안 되는 것 보내기 전에 꼭
「010-1234-5678」 → 「(전화번호)」
「납품가 12,000원」 → 「(단가)」
결과물을 밖으로 보내기 전에는 내가 한 번 읽고, 괄호 자리를 내가 채웁니다.
1회차
검토 이것이 반려입니다
결과 1을 아래 다섯 가지로 봅니다. 싫은 것이 있으면 규칙 한 줄을 더합니다. 단추를 누르면 ③ 규칙 칸 맨 아래에 붙습니다.
[꼭 넣을 것] 같은 대괄호 자리는 내 말로 바꾸십시오.
2회차
돌아가며 보기 한 사람 1분
아래 세 줄을 그대로 읽습니다.
고급 트랙 선택 · 3차시 1회차가 끝난 분부터
다섯 칸 지시문이 70점을 만든다면, 아래 다섯은 85점 이상을 만드는 길입니다. AI 를 이미 쓰시는 분은 1회차를 건너뛰고 여기서 시작하셔도 됩니다. 대괄호는 내 것으로 바꿉니다.
고급 ① 구조화 지시문 역할 · 맥락 · 입력 · 할 일 · 출력 형식
다섯 칸을 제목 달린 구조로 바꾸면 결과가 매번 같은 모양으로 옵니다. 핵심은 둘. 입력을 꺾쇠로 감싸 지시와 자료를 분리하고, 사실 목록을 먼저 뽑게 해서 지어내기를 막는 것입니다.
「사실 목록 → 초안 → 없는 내용 지우기」 세 단계가 지어내기를 가장 싸게 막는 방법입니다. 출력 제목을 고정하면 나중에 자동으로 읽어 쓸 수 있습니다.
고급 ② 합격 답 두 개 넣기 예시로 가르치기
규칙을 말로 열 줄 쓰는 것보다 내가 고친 답 두 개를 보여 주는 쪽이 빠릅니다. 결과 1을 손으로 고친 것이 곧 예시 1입니다.
예시는 실제 있었던 입력과 답이어야 합니다. 지어낸 예시는 지어낸 답을 가르칩니다. 둘이면 충분하고 다섯을 넘기면 오히려 베낍니다.
고급 ③ 자기 채점 초안 뒤에 한 번 더
초안을 받은 뒤 같은 채팅에서 아래를 보냅니다. 내가 읽기 전에 AI 가 먼저 자기 답을 채점표로 거릅니다. 제 사무실의 「검토 → 반려」와 같은 일입니다.
채점표 항목은 ③ 규칙 칸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. 규칙이 곧 채점표가 되게 쓰는 것이 요령입니다.
고급 ④ 두 직원 연결 조사 담당 → 작성 담당
한 직원에게 「조사하고 써라」 하면 조사와 작문이 섞여 지어냅니다. 조사 담당은 JSON 만, 작성 담당은 그 JSON 만 보게 나누면 근거 없는 문장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. 제 사무실의 팀 기안이 이 구조입니다.
2단계는 반드시 새 채팅에서 합니다. 같은 채팅이면 작성 담당이 원자료를 몰래 봅니다. 이것이 자동화의 첫 모양입니다: 1단계 결과를 2단계 입력으로 넘기는 것.
고급 ⑤ 지시문 버전 관리 v1 → v2 · 무엇이 왜 바뀌었나
지시문은 한 번 쓰고 끝이 아니라 매주 한 줄씩 자라는 문서입니다. 바꾼 줄과 이유를 남겨야 다음 사람(또는 다음 달의 나)이 되돌릴 수 있습니다.
제 사무실은 지시문 파일마다 날짜와 「누가 무엇을 지적해서 바꿨는지」를 주석으로 남깁니다. 그 기록이 직원의 이력서입니다.
고급 ⑥ 시계 걸기 실물 지시문 파일 + 파이썬 30줄 + 작업 스케줄러
오늘 만든 지시문을 파일로 두고, 매일 아침 AI 가 그 파일로 일하게 하는 최소 조리법입니다. 강사 사무실의 아침 시계와 같은 구조를 줄인 것입니다. Claude Code 가 설치된 PC 기준이고, 다른 도구도 「프롬프트를 표준입력으로 주고 결과를 파일로 받는다」는 뼈대는 같습니다.
네 가지가 요령입니다. 깃발은 앞에 · 프롬프트는 stdin, 잠금 파일, 장부, 결과는 사람이 보낸다. 이 네 줄이 없어서 멈춘 자동화를 많이 봤습니다.
막혔을 때
| 결과가 너무 길다 | ③ 규칙에 「N줄 이내」를 숫자로 넣습니다. |
| 엉뚱한 답이 나온다 | ② 맡은 일에 무엇을 받아 무엇을 만드는지 다시 한 줄씩. |
| 지어낸 내용이 있다 | ④ 모를 때에 「모르면 묻는다, 지어내지 않는다」. |
| 같은 창에서 계속 고쳤다 | 새 채팅을 열고 고친 지시문을 처음부터 붙여 넣기. |
| 무엇을 맡길지 모르겠다 | 위 「디저트 가게 · 고객 문의 답장」 예시로 채워 연습. |
| 로그인이 안 된다 | 옆 분 화면을 같이 보며 지시문만 완성. 결과는 집에서. |
마무리
오늘 가져가는 것과 내일 할 것.
오늘 가져가는 것 칸을 채우면 저절로 체크됩니다
- 지시문 한 문단을 만들었다 (다섯 칸)
- 결과물 1건을 받았다 (결과 1)
- 검토해서 한 줄 고쳤다
- 고친 지시문으로 다시 돌려 봤다 (결과 2)
- (선택) 맡기면 안 되는 일을 한 줄 적었다
- 꿈 한 줄과 짧은 설문을 적었다
「최종 제출」을 누르면 지금 내용이 강사에게 확정 제출됩니다. 그 뒤에 고쳐도 다시 자동 제출됩니다.
파일은 메모장으로 열립니다. 공용 노트북이면 파일을 받은 뒤 「이 노트북에서 지우기」를 누르십시오(이미 제출된 것은 강사에게 남습니다).
내일 할 것 하나
같은 지시문(고친 것)을 새 채팅에 붙여 넣고, 내일 들어온 실제 일감 하나를 줍니다. 한 달 동안 매주 그렇게 해서 비슷한 품질이 나오면, 그때 둘째 직원을 뽑습니다.